오늘 경기보다 더 웃긴 나만의 ‘배팅 대참사’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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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아르이치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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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, 오늘 완전 나 웃겨서 쓰러질 뻔했어 ㅋㅋㅋ 진짜 배팅하면서 이렇게 빵 터진 적은 처음임. 아르이치가 요새 입맛 맞는 경기 있다고 해서 오마넌 냅다 걸었는데, 경기 시작 5분 만에 상대 팀이 골 넣는 거야. 와,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봤는데, 10분 뒤에 우리 팀 선수 혼자 공을 골대로 보내려다 완전 헛발질하는 거 있지?
근데 그게 끝이 아니야. 하필 그 실수가 상대팀 골대에 튀면서 상대가 대행운 골 성공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‘아, 이건 진짜 오늘 나한테 운 없는 날이다’ 생각하며 5콩 날려버렸음.
근데 웃긴 건, 경기 끝나고 보니까 내가 착각해서 상대 팀 이름 두 번 쓴 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내 배팅 100% 실패 확정이었다는 거지. 아르이치가 그거 듣고는 “이건 진짜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다” 하더라 ㅎㅎ
뭐 그래도 이런 게 배팅 쏠쏠한 재미 아니겠냐? 다음엔 좀 더 조심해서 해야겠다 싶다. 여러분도 오늘처럼 멘붕 오는 날 있으면 꼭 썰 풀어주라! 나도 다음엔 더 웃긴 거 들고 올게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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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느낌으로 오늘 있었던 황당한 배팅 사건을 친구한테 카톡으로 풀어내는 스타일로 작성했습니다.
근데 그게 끝이 아니야. 하필 그 실수가 상대팀 골대에 튀면서 상대가 대행운 골 성공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‘아, 이건 진짜 오늘 나한테 운 없는 날이다’ 생각하며 5콩 날려버렸음.
근데 웃긴 건, 경기 끝나고 보니까 내가 착각해서 상대 팀 이름 두 번 쓴 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내 배팅 100% 실패 확정이었다는 거지. 아르이치가 그거 듣고는 “이건 진짜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다” 하더라 ㅎㅎ
뭐 그래도 이런 게 배팅 쏠쏠한 재미 아니겠냐? 다음엔 좀 더 조심해서 해야겠다 싶다. 여러분도 오늘처럼 멘붕 오는 날 있으면 꼭 썰 풀어주라! 나도 다음엔 더 웃긴 거 들고 올게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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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느낌으로 오늘 있었던 황당한 배팅 사건을 친구한테 카톡으로 풀어내는 스타일로 작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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