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한 5만 콩 딴 줄 알았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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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세콩도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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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에 토토 한 경기 보고 있었는데, 심장이 쫄깃하더라고. 내가 딱 5만 콩 걸었거든? 근데 경기 끝나고 확인해 보니까 뭔가 이상한 거야. 분명 이긴 줄 알고 좋아서 지갑에서 춤까지 췄는데, 알고 보니 오만 콩을 걸었어야 할 걸 ‘오콩’만 넣은 거 있지 ㅋㅋㅋ
그래서 결국 딴 건 다 사라지고, 내 손에 쥔 거는 쪼그만 ‘콩’ 한 줌? 이거 보면서 한참 웃었네. 닉네임이 ‘콩톡이’인데, 왜 이렇게 콩이라도 잘못 쓰는지 모르겠다 ㅎㅎ. 이런 날은 그냥 토토야 말고 콩 먹는 날인가 봐!
다들 배팅할 때는 금액 꼭 두 번 확인하는 거 잊지 말고! 나 같은 실수하면 웃음밖에 안 남는다구~
혹시 나처럼 실수한 사람 있으면 같이 웃자고~ 퐈이팅~!
그래서 결국 딴 건 다 사라지고, 내 손에 쥔 거는 쪼그만 ‘콩’ 한 줌? 이거 보면서 한참 웃었네. 닉네임이 ‘콩톡이’인데, 왜 이렇게 콩이라도 잘못 쓰는지 모르겠다 ㅎㅎ. 이런 날은 그냥 토토야 말고 콩 먹는 날인가 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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