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네 집 와서 5콩 맡기니까 생긴 일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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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에 친구들이랑 술 한잔 하다가 갑자기 ‘너 내 5콩 좀 맡아줘’ 하는 거야.
그냥 ‘그래그래~’ 하고 내밀길래, ‘올라리요가 맡으면 안전하지!’ 하고 웃으며 받았지 ㅋㅋ
그런데 그중 한 놈이 갑자기 ‘아까 네가 내 돈 잃으면 어떻게 하냐?’ 하면서
나한테 장난삼아 ‘그럼 너 지금 배팅해서 똑같이 벌어와~’ 이러는 거야.
나도 웃으며 ‘오마넌을 내 목숨처럼 지킨다니까?’ 했는데, 실은 나도 배팅 좀 해보고 싶던 차라…
결국 술 깨고 집에 와서 그 돈으로 한 경기 좀 걸었는데, 이게 왠일? 이겨서 5콩이 9콩으로 불었다!
그래서 다음날 친구들 만나서 자랑했더니, 다들 ‘올라리요 너 진짜 도박 신인가?’ 하면서
나도 모르게 ‘다음에 맡길 땐 내 빵도 좀 같이 넣어랏ㅋㅋ’ 이러고 말았네 ㅎㅎ
여튼 친구들 사이에 이런 웃긴 썰 하나 나왔으니, 여러분도 혹시 비슷한 일 있으면 공유 좀 하시라요~!
그냥 ‘그래그래~’ 하고 내밀길래, ‘올라리요가 맡으면 안전하지!’ 하고 웃으며 받았지 ㅋㅋ
그런데 그중 한 놈이 갑자기 ‘아까 네가 내 돈 잃으면 어떻게 하냐?’ 하면서
나한테 장난삼아 ‘그럼 너 지금 배팅해서 똑같이 벌어와~’ 이러는 거야.
나도 웃으며 ‘오마넌을 내 목숨처럼 지킨다니까?’ 했는데, 실은 나도 배팅 좀 해보고 싶던 차라…
결국 술 깨고 집에 와서 그 돈으로 한 경기 좀 걸었는데, 이게 왠일? 이겨서 5콩이 9콩으로 불었다!
그래서 다음날 친구들 만나서 자랑했더니, 다들 ‘올라리요 너 진짜 도박 신인가?’ 하면서
나도 모르게 ‘다음에 맡길 땐 내 빵도 좀 같이 넣어랏ㅋㅋ’ 이러고 말았네 ㅎㅎ
여튼 친구들 사이에 이런 웃긴 썰 하나 나왔으니, 여러분도 혹시 비슷한 일 있으면 공유 좀 하시라요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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