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가 내 배팅 결과 보고 한마디 했는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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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토토하면서 친구들이랑 자주 배팅 결과 공유하는데, 얼마 전에 또 그런 일이 있었어. 내가 5만원 꽂아서 배팅했는데, 거의 다 맞히고 남은 경기 하나만 안 맞히더라고. 진짜 아쉬워서 한숨 쉬고 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대뜸 그러더라.
“야, 그 돈 그냥 나한테 줬으면 내가 다 땄다!”
뭐야 그 말? ㅋㅋㅋ 내가 바로 “그래? 그럼 다음에 오마넌 줄 테니까 네가 한 번 해봐” 했지. 친구가 나 보고 “난 직감이 더 좋아” 한다면서 자존심 가득한 표정으로 다음 배팅에 참여했는데… 결과는 처참했다. 10콩 날린 건 안 비밀.
그때서야 깨달았지. 친구 말은 ‘나한테 줬으면’ 이란 건 말뿐이고, 진짜 땄으면 자기가 스스로 자랑하려는 거였구나 하고.
아무튼 토박사 pzim의 교훈: 친구 말 믿고 배팅 맡기지 마라.ㅋㅋㅋ
“야, 그 돈 그냥 나한테 줬으면 내가 다 땄다!”
뭐야 그 말? ㅋㅋㅋ 내가 바로 “그래? 그럼 다음에 오마넌 줄 테니까 네가 한 번 해봐” 했지. 친구가 나 보고 “난 직감이 더 좋아” 한다면서 자존심 가득한 표정으로 다음 배팅에 참여했는데… 결과는 처참했다. 10콩 날린 건 안 비밀.
그때서야 깨달았지. 친구 말은 ‘나한테 줬으면’ 이란 건 말뿐이고, 진짜 땄으면 자기가 스스로 자랑하려는 거였구나 하고.
아무튼 토박사 pzim의 교훈: 친구 말 믿고 배팅 맡기지 마라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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