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랑 5콩 땄는데 생긴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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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번에 친구들이랑 토토 얘기하다가 "오마넌 걸고 배팅하자" 해서 진짜 5만원 넣었거든? 난 pzim인데, 솔직히 이걸 딱 걸었을 땐 반반이었어. 근데 이상하게 내 예상이 딱 맞는 거야 ㅋㅋ
다들 "야 이거 되겠다" 하면서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는데, 문제는 친구 한 명이 돈 다 잃으면 자신이 밥 산다며 오히려 더 신났음. 결국 결과 나오고 보니까 내가 5콩 다 따서 친구들 앞에서 기분 좋게 자랑 중.
그런데 여기서 반전! 친구가 갑자기 "그래? 그럼 넌 오늘 밥 안 사도 돼?"라더니, 자기 엄마가 준비한 야식 배달시키는 걸로 우리끼리 밥 먹는 걸로 끝났음 ㅋㅋㅋㅋ 결국 돈은 내가 벌었는데 실제 밥은 친구 엄마가 사줌. 이상한 동네 친구들이다 진짜.
그래도 다음에도 또 같이 배팅할 생각임. 이런 거 있으면 재미도 있고, 돈도 따고, 친구랑 사이좋게 지낼 수 있으니까 말이지 ㅎㅎ
다들 이런 썰 있으면 공유해줘~ pzim이었습니다!
다들 "야 이거 되겠다" 하면서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는데, 문제는 친구 한 명이 돈 다 잃으면 자신이 밥 산다며 오히려 더 신났음. 결국 결과 나오고 보니까 내가 5콩 다 따서 친구들 앞에서 기분 좋게 자랑 중.
그런데 여기서 반전! 친구가 갑자기 "그래? 그럼 넌 오늘 밥 안 사도 돼?"라더니, 자기 엄마가 준비한 야식 배달시키는 걸로 우리끼리 밥 먹는 걸로 끝났음 ㅋㅋㅋㅋ 결국 돈은 내가 벌었는데 실제 밥은 친구 엄마가 사줌. 이상한 동네 친구들이다 진짜.
그래도 다음에도 또 같이 배팅할 생각임. 이런 거 있으면 재미도 있고, 돈도 따고, 친구랑 사이좋게 지낼 수 있으니까 말이지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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