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들끼리 오마넌 걸고 벌어진 대참사ㅋㅋ
작성자 정보
- 올라리요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27 조회
- 목록
본문
진짜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오마넌 걸고 게임하는 거 유행이더라고. 나도 얼마 전에 올라리요 닉네임 달고 참여했는데, 그날만큼은 내가 딱히 운이 없었어 ㅎㅎ
처음엔 다들 가볍게 시작했는데, 이게 점점 분위기 타면서 5콩씩 쌓이고 쌓이고… 내가 5콩 걸었는데 바로 앞 친구가 갑자기 "야 이리 와, 여기서 한 판 더 해보자!" 하길래 설마 또 올리는 거냐 싶었지. 물론 결과는 예상대로… 내가 지고 ㅋㅋㅋ
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어. 한 친구가 건넨 오마넌 내기에서 져서 갑자기 분노의 드립이 난무하는데, 다들 웃느라 정신없더라. 결국엔 다 잊고 "내가 오늘 무슨 짓을 한 거냐" 하고 반성하는 분위기 됨 ㅎㅎ
역시 친구들이랑 오마넌 걸고 놀 때는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한다는 교훈만 얻었지 뭐야. 다음엔 내가 좀 더 준비를 잘 해야겠다 싶더라구!
ㅋㅋ 혹시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? 올라리요 옆자리에서 한 판 붙자!
처음엔 다들 가볍게 시작했는데, 이게 점점 분위기 타면서 5콩씩 쌓이고 쌓이고… 내가 5콩 걸었는데 바로 앞 친구가 갑자기 "야 이리 와, 여기서 한 판 더 해보자!" 하길래 설마 또 올리는 거냐 싶었지. 물론 결과는 예상대로… 내가 지고 ㅋㅋㅋ
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어. 한 친구가 건넨 오마넌 내기에서 져서 갑자기 분노의 드립이 난무하는데, 다들 웃느라 정신없더라. 결국엔 다 잊고 "내가 오늘 무슨 짓을 한 거냐" 하고 반성하는 분위기 됨 ㅎㅎ
역시 친구들이랑 오마넌 걸고 놀 때는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한다는 교훈만 얻었지 뭐야. 다음엔 내가 좀 더 준비를 잘 해야겠다 싶더라구!
ㅋㅋ 혹시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? 올라리요 옆자리에서 한 판 붙자!
관련자료
-
이전
-
다음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