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한테 5콩 빌려줬는데 생긴 의외의 상황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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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, 아시드야. 나 이번에 친구한테 5만원 좀 빌려줬는데 진짜 웃긴 일이 있어서 썰 풀어볼게ㅋㅋ
친구가 갑자기 '아 근데 나 이번 주에 진짜 복 터졌어' 이러더라고. 그래서 '뭔 일?' 했더니 친구가 스포츠 토토에 올인했다는데 결과가 대박 났다나 뭐라나.
그냥 빌려준 돈 하나도 안 갚고 그 대신 간식이랑 맥주 한 박스 사줬는데, 그거 진짜 꽤 훈훈하더라 ㅋㅋ 근데 내가 빌려준 돈으로 배팅했다는 사실은 쉿, 우리끼리만ㅋㅋ
근데 제일 웃긴 건, 그 친구가 갑자기 카톡으로 "아시드야, 이제 걱정 말고 돈 써도 돼~" 이러는 거야. 뭐야 이 자신감은ㅋㅋㅋㅋ 결국 또 5콩 빌려줄지 고민 중임.
역시 친구랑 돈 문제는 조심해야 하지만, 가끔은 이런 썰도 재밌더라구. 너희는 이런 경험 없냐? ㅎㅎ
오늘도 아시드의 토토 일상은 이렇게 평화롭다!
친구가 갑자기 '아 근데 나 이번 주에 진짜 복 터졌어' 이러더라고. 그래서 '뭔 일?' 했더니 친구가 스포츠 토토에 올인했다는데 결과가 대박 났다나 뭐라나.
그냥 빌려준 돈 하나도 안 갚고 그 대신 간식이랑 맥주 한 박스 사줬는데, 그거 진짜 꽤 훈훈하더라 ㅋㅋ 근데 내가 빌려준 돈으로 배팅했다는 사실은 쉿, 우리끼리만ㅋㅋ
근데 제일 웃긴 건, 그 친구가 갑자기 카톡으로 "아시드야, 이제 걱정 말고 돈 써도 돼~" 이러는 거야. 뭐야 이 자신감은ㅋㅋㅋㅋ 결국 또 5콩 빌려줄지 고민 중임.
역시 친구랑 돈 문제는 조심해야 하지만, 가끔은 이런 썰도 재밌더라구. 너희는 이런 경험 없냐?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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