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팅하러 갔다가 짤로 박제된 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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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, 나 어제 배팅하다가 완전 짤 만들어질 뻔한 상황 겪었어 ㅋㅋㅋ
친구들이랑 카페에서 토토 얘기하다가 갑자기 핸드폰으로 경기 중계 보는데, 내가 "이 팀 무조건 이긴다!"면서 다섯콩 올렸거든?
근데 갑자기 경기장에서 선수 한 명이 넘어지면서 상대 팀 골 넣어버림 ㅋㅋㅋㅋ
나 완전 얼음... 근데 그때 내 표정이 딱 그 인터넷 짤에 나오는 ‘충격 먹은 강아지’ 같았던 거야 ㅋㅋ
근데 친구가 갑자기 내 폰으로 그 짤 찾아서 단톡방에 올려버림 ㅋㅋㅋ
덕분에 내 별명이 '배팅 강아지'로 등극함 ㅜㅜ
결국 그날 5만 원 이상은 아닌 오만 원 조금 넘는 금액 날리긴 했는데, 그래도 웃음은 빵 터졌음.
이게 다 배팅하러 갔다가 짤된 내 인생의 재미 포인트다! 다음엔 진짜 무빙 잘해야지, 닉은 토토짤강아지로 바꿔야 하나 고민 중 ㅋㅋㅋ
친구들이랑 카페에서 토토 얘기하다가 갑자기 핸드폰으로 경기 중계 보는데, 내가 "이 팀 무조건 이긴다!"면서 다섯콩 올렸거든?
근데 갑자기 경기장에서 선수 한 명이 넘어지면서 상대 팀 골 넣어버림 ㅋㅋㅋㅋ
나 완전 얼음... 근데 그때 내 표정이 딱 그 인터넷 짤에 나오는 ‘충격 먹은 강아지’ 같았던 거야 ㅋㅋ
근데 친구가 갑자기 내 폰으로 그 짤 찾아서 단톡방에 올려버림 ㅋㅋㅋ
덕분에 내 별명이 '배팅 강아지'로 등극함 ㅜㅜ
결국 그날 5만 원 이상은 아닌 오만 원 조금 넘는 금액 날리긴 했는데, 그래도 웃음은 빵 터졌음.
이게 다 배팅하러 갔다가 짤된 내 인생의 재미 포인트다! 다음엔 진짜 무빙 잘해야지, 닉은 토토짤강아지로 바꿔야 하나 고민 중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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