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만원 배팅한 경기, 알고 보니 내가 팀 이름을 반대로 봤다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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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아시드입니다. 얼마 전에 5만원 배팅하다가 완전 멘붕 온 에피소드 하나 풀어봅니다 ㅋㅋ
축구 경기가 있었는데, 제가 좋아하는 팀이란 이유로 무조건 이긴다고 믿고 배팅을 걸었어요. 근데 경기 끝나고 보니까 제가 고른 팀이 진짜 진 거 아닌가... 하고 깜짝 놀랐죠.
그래서 다시 보니까... 팀 이름을 아예 반대로 봤더군요. 예를 들어 ‘서울 FC’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완전 헷갈려서 ‘서울’ 대신 상대팀 ‘부산’을 고른 줄 알았던 거죠.
아니, 이게 무슨 대참사인가 싶었는데, 그날 경기 결과가 ‘서울 FC’가 진 건 맞는데, 제가 고른 건 애초에 ‘부산’이라서 실제로는 5만원이 그대로 날아간 거였어요 ㅋㅋㅋ
친구들한테 말하니까 “아시드, 배팅도 혼자 축구 보면서 하냐?”는 말이 나올 정도로 웃음 폭탄이었네요. 다들 조심하세요, 팀 이름 헷갈리면 진짜 큰일 납니다...
다음부터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‘닉네임 아시드 단속반’이라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
축구 경기가 있었는데, 제가 좋아하는 팀이란 이유로 무조건 이긴다고 믿고 배팅을 걸었어요. 근데 경기 끝나고 보니까 제가 고른 팀이 진짜 진 거 아닌가... 하고 깜짝 놀랐죠.
그래서 다시 보니까... 팀 이름을 아예 반대로 봤더군요. 예를 들어 ‘서울 FC’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완전 헷갈려서 ‘서울’ 대신 상대팀 ‘부산’을 고른 줄 알았던 거죠.
아니, 이게 무슨 대참사인가 싶었는데, 그날 경기 결과가 ‘서울 FC’가 진 건 맞는데, 제가 고른 건 애초에 ‘부산’이라서 실제로는 5만원이 그대로 날아간 거였어요 ㅋㅋㅋ
친구들한테 말하니까 “아시드, 배팅도 혼자 축구 보면서 하냐?”는 말이 나올 정도로 웃음 폭탄이었네요. 다들 조심하세요, 팀 이름 헷갈리면 진짜 큰일 납니다...
다음부터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‘닉네임 아시드 단속반’이라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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