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한테 5만원 빌려줬다가 벌어진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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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갑자기 5만원 빌려달래서 그냥 별 생각 없이 건넸어.
“내일 바로 갚을게” 하길래 믿고 말이지.
근데 다음 날부터 연락이 끊기더라. 한 시간마다 연락해도 씹힘...
한 달 뒤에 만나서 조용히 “5콩 안 갚아?” 했더니 갑자기 웃으면서
“아, 그거? 사실 5만원이 아니라 50,000원 빌려줬잖아. 내가 진짜 빚쟁이 된 기분이야ㅋㅋ” 하더라고.
난 그 말 듣고 빵 터졌지. 친구는 나한테 돈 빌리고 빚쟁이 되는 기분만 키워줬네.
이젠 오마넌 빌려달라면 그냥 가는 걸로... 씩씩이가 전하는 현실썰 끝!
“내일 바로 갚을게” 하길래 믿고 말이지.
근데 다음 날부터 연락이 끊기더라. 한 시간마다 연락해도 씹힘...
한 달 뒤에 만나서 조용히 “5콩 안 갚아?” 했더니 갑자기 웃으면서
“아, 그거? 사실 5만원이 아니라 50,000원 빌려줬잖아. 내가 진짜 빚쟁이 된 기분이야ㅋㅋ” 하더라고.
난 그 말 듣고 빵 터졌지. 친구는 나한테 돈 빌리고 빚쟁이 되는 기분만 키워줬네.
이젠 오마넌 빌려달라면 그냥 가는 걸로... 씩씩이가 전하는 현실썰 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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