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마넌 내기에서 배신당한 씩씩이 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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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씩씩이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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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들이랑 내기 한 판 했는데 오마넌 걸었어. 다들 진짜 진심이라 나도 빡세게 베팅. 근데 게임 끝나고 보니 친구 중 한 놈이 갑자기 “야, 이건 진짜 안 걸고 장난친 거야 ㅋㅋ” 이러는 거임.
그래서 “그럼 내 돈은?” 했더니, 개쩌는 표정으로 “아 그건 너만 진짜 거는 거였음” 이라고 하더라. 진짜 배신감 폭발해서 씩씩이가 된 순간.
근데 웃긴 건 그 친구가 그 말 한 순간, 다들 빵 터졌음. 친구들 중에선 내가 손해 보면서 진짜 웃음 포인트 만들어준 셈임 ㅋㅋㅋ 다음부터는 내기 전에 꼭 ‘본게임’인지 ‘치트게임’인지 구분부터 해야겠다고 다짐함.
결론: 오마넌 걸 땐 친구들 말 100% 믿으면 안 된다, 특히 씩씩이 말고.
그래서 “그럼 내 돈은?” 했더니, 개쩌는 표정으로 “아 그건 너만 진짜 거는 거였음” 이라고 하더라. 진짜 배신감 폭발해서 씩씩이가 된 순간.
근데 웃긴 건 그 친구가 그 말 한 순간, 다들 빵 터졌음. 친구들 중에선 내가 손해 보면서 진짜 웃음 포인트 만들어준 셈임 ㅋㅋㅋ 다음부터는 내기 전에 꼭 ‘본게임’인지 ‘치트게임’인지 구분부터 해야겠다고 다짐함.
결론: 오마넌 걸 땐 친구들 말 100% 믿으면 안 된다, 특히 씩씩이 말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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