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콩 잃고 웃은 날, 배려 없는 자판기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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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에 진짜 웃긴 일이 있었어요. 출근길에 급하게 편의점 들렀다가 자판기 앞에서 5콩 넣고 음료수 하나 뽑으려는데, 갑자기 2개가 딸랑 나오는 거예요. ‘헐 이게 뭐지?’ 하면서 신기해서 다시 한 번 시도했는데 이번엔 한 개도 안 나오고 돈만 바로 사라짐...ㅋㅋ 진짜 자판기도 농담하는 건가 싶더라고요.
그래서 점원한테 말했더니 “그거 고장난 거 같은데, 저희도 잘 몰라요” 한 마디에 빵 터졌죠. 결국 오마넌 투자해서 음료는 하나밖에 못 가지는데, 기분은 2개 받은 것처럼 으쓱해졌네요. 이런 황당한 상황이 또 웃음 포인트 아닙니까? 나름 오늘 운이 좋은 건지, 5만 원 아낀 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기분은 좋았어요.
멤버들한테 이 얘기하니까 “qqww야 너답다” 하면서 다들 웃음 빵 터졌네요. 이런 사소한 일상이 또 커뮤니티에서 힐링되는 것 같아요. 여러분도 자판기 앞에서 ‘뭔가 이상하다?’ 싶으면 한 번 웃고 지나가시길!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ㅎㅎ
그래서 점원한테 말했더니 “그거 고장난 거 같은데, 저희도 잘 몰라요” 한 마디에 빵 터졌죠. 결국 오마넌 투자해서 음료는 하나밖에 못 가지는데, 기분은 2개 받은 것처럼 으쓱해졌네요. 이런 황당한 상황이 또 웃음 포인트 아닙니까? 나름 오늘 운이 좋은 건지, 5만 원 아낀 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기분은 좋았어요.
멤버들한테 이 얘기하니까 “qqww야 너답다” 하면서 다들 웃음 빵 터졌네요. 이런 사소한 일상이 또 커뮤니티에서 힐링되는 것 같아요. 여러분도 자판기 앞에서 ‘뭔가 이상하다?’ 싶으면 한 번 웃고 지나가시길!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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