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간단히 치킨에 맥주 한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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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 종일 일만 하다가 저녁에 배달로 치킨 시켰어. 요즘은 다들 배민이나 쿠팡이츠 이용하니까 너무 편하더라. 옛날처럼 직접 전화해서 주문하는 게 어색할 정도야ㅋㅋ 근데 치킨 시킬 때마다 양념 반 후라이드 반 고민하는 거 왜 이렇게 어렵지? 오늘은 그냥 무난하게 양념 반, 후라이드 반으로 했는데 평타는 쳤다.
사실 닭만 먹으면 좀 아쉬워서 감자튀김이랑 콜라도 같이 시켰는데, 야식으로 먹기 딱 좋더라. 치킨에 맥주 땡기는데 집에 소주밖에 없어서 소주로 때웠다니깐… 소주도 잘 어울리긴 하네. 2만 몇천원 나왔는데 가성비 괜찮은 듯. 한 끼 제대로 챙긴 느낌이라 오늘은 이걸로 만족! 다들 오늘 뭐 먹었어? 야식으로 주로 뭐 시켜 먹음? 궁금하다ㅎㅎ
사실 닭만 먹으면 좀 아쉬워서 감자튀김이랑 콜라도 같이 시켰는데, 야식으로 먹기 딱 좋더라. 치킨에 맥주 땡기는데 집에 소주밖에 없어서 소주로 때웠다니깐… 소주도 잘 어울리긴 하네. 2만 몇천원 나왔는데 가성비 괜찮은 듯. 한 끼 제대로 챙긴 느낌이라 오늘은 이걸로 만족! 다들 오늘 뭐 먹었어? 야식으로 주로 뭐 시켜 먹음? 궁금하다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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