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식으로 시킨 치킨이랑 맥주, 오늘도 행복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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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꾸카인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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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붙어 있다 보니 배가 너무 고파서 결국 야식을 시켰다. 원래는 그냥 간단하게 밥 말아 먹으려 했는데, 갑자기 치킨 생각이 확 들더라고. 그래서 후라이드 한 마리랑 맥주 한 캔 주문했는데, 역시 실패 없는 조합이다 싶었음. 치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게 딱 적당히 잘 튀겨져서 배달 와도 흐물거리지 않더라.
근데 이게 또 배달비 아끼려다가 왠지 모르게 닭도리탕 같은 걸 혼자 해 먹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도 들고... 요즘은 즉석 식품이나 배달 음식들이 너무 잘 나와서 귀찮을 때는 그냥 시켜먹는 게 효율 갑인 것 같다. 배팅도 해야 하는데 이러다 또 야식 먹느라 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ㅋㅋㅋㅋ
여튼 다들 오늘 저녁엔 뭐 드셨나? 간단한 거 먹었는지, 아니면 나처럼 풀코스 야식 챙겼는지 궁금하다. 다음엔 좀 더 건강식 위주로 먹어야 하는데, 자꾸 치킨이 땡기는 게 문제네. 다들 적당히 잘 챙겨 먹자!
근데 이게 또 배달비 아끼려다가 왠지 모르게 닭도리탕 같은 걸 혼자 해 먹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도 들고... 요즘은 즉석 식품이나 배달 음식들이 너무 잘 나와서 귀찮을 때는 그냥 시켜먹는 게 효율 갑인 것 같다. 배팅도 해야 하는데 이러다 또 야식 먹느라 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ㅋㅋㅋㅋ
여튼 다들 오늘 저녁엔 뭐 드셨나? 간단한 거 먹었는지, 아니면 나처럼 풀코스 야식 챙겼는지 궁금하다. 다음엔 좀 더 건강식 위주로 먹어야 하는데, 자꾸 치킨이 땡기는 게 문제네. 다들 적당히 잘 챙겨 먹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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