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치킨이었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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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저녁에 배달로 후라이드 치킨 시켜 먹었는데, 역시 기본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 살짝 느끼할까 걱정했는데, 맥주 없이도 잘 먹히던 그런 맛? 집 앞 치킨집이라 부르기도 편하고, 배달도 30분 안쪽으로 금방 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.
요즘은 야식으로 뭐 먹을지 항상 고민인데, 너무 무거운 거 먹으면 다음 날 컨디션이 별로라서 가끔 이렇게 간단한 치킨으로 때우는 편이에요. 다만 5만 원 정도 쓸 때는 확실히 신중해지네요. 한 끼 먹고 나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랄까... ㅋ
여러분은 요즘 배달 음식으로 뭐 자주 먹으시나요? 저는 가끔 닭발이나 떡볶이도 생각나는데, 오늘은 담백하게 갔네요. 야식 추천 있으면 공유해주세요! 오늘 같이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~
요즘은 야식으로 뭐 먹을지 항상 고민인데, 너무 무거운 거 먹으면 다음 날 컨디션이 별로라서 가끔 이렇게 간단한 치킨으로 때우는 편이에요. 다만 5만 원 정도 쓸 때는 확실히 신중해지네요. 한 끼 먹고 나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랄까... ㅋ
여러분은 요즘 배달 음식으로 뭐 자주 먹으시나요? 저는 가끔 닭발이나 떡볶이도 생각나는데, 오늘은 담백하게 갔네요. 야식 추천 있으면 공유해주세요! 오늘 같이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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