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야식 대신 간단한 집밥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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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야근 좀 일찍 끝나서 집에 와서 바로 배달 주문할까 하다가, 요새 건강 생각도 좀 하고 있어서 간단하게 집에 있는 재료로 요리해봤어. 냉장고에 있던 두부랑 애호박, 버섯 조금 써서 된장찌개 끓였는데 생각보다 맛있네? 집밥 먹으니 기분도 좀 편하고 속도 더 편한 느낌?
사실 요새 배달 너무 자주 시켜서 그런가, 지갑도 좀 가벼워지고 몸도 무거운 느낌이라 가끔은 이렇게 간단하게 해먹는 것도 괜찮겠다 싶더라. 다음에는 닭가슴살이나 고구마 살짝 구워서 같이 먹어야지. 다들 야식으로 뭘 자주 먹어? 배달 시켜서 먹다가 가끔 이렇게 집밥 하면 기분 전환도 되고 괜찮은 듯!
사실 요새 배달 너무 자주 시켜서 그런가, 지갑도 좀 가벼워지고 몸도 무거운 느낌이라 가끔은 이렇게 간단하게 해먹는 것도 괜찮겠다 싶더라. 다음에는 닭가슴살이나 고구마 살짝 구워서 같이 먹어야지. 다들 야식으로 뭘 자주 먹어? 배달 시켜서 먹다가 가끔 이렇게 집밥 하면 기분 전환도 되고 괜찮은 듯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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