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체육관에서 벌어진 ‘오만 원’ 해프닝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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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, 나 오늘 체육관 등록한다고 오만 원 들고 갔거든? 근데 헬스장 직원이 갑자기 “오늘 이벤트라서 3만 원만 받겠습니다!” 이러는 거야. 나 완전 좋아서 ‘뭐야 이득이다!’ 했지.
그런데 내 뒤에 있던 사람이 “저도 3만 원이요~” 하면서 오만 원을 슬쩍 내밀길래 직원이 “아, 그건 너무 많으니까 거스름돈 드릴게요” 하면서 내 오만 원을 받아서 그 사람 거스름돈까지 챙겨주더라고 ㅋㅋㅋㅋ
결국 내 돈이 누군가에게 슬쩍해진 것 같아서 살짝 멘붕. 계산기 두드리는 직원 뒤에서 눈치 보다가 “아, 아저씨 제 돈 확인 좀...” 하니까 그냥 웃으며 “오늘 이벤트니까 넘어가요ㅎㅎ” 이러는 거 보고 폭소 터짐.
아, 그리고 나는 닉 엄청 긴 ‘헬스만렙짱’인데, 오늘 완전 ‘돈만렙짱’ 된 기분이었음. 다음부턴 오만 원 딱 맞춰 가야겠다ㅋㅋㅋ 다들 오늘 나 같은 경험 있냐? ㅋㅋㅋ
그런데 내 뒤에 있던 사람이 “저도 3만 원이요~” 하면서 오만 원을 슬쩍 내밀길래 직원이 “아, 그건 너무 많으니까 거스름돈 드릴게요” 하면서 내 오만 원을 받아서 그 사람 거스름돈까지 챙겨주더라고 ㅋㅋㅋㅋ
결국 내 돈이 누군가에게 슬쩍해진 것 같아서 살짝 멘붕. 계산기 두드리는 직원 뒤에서 눈치 보다가 “아, 아저씨 제 돈 확인 좀...” 하니까 그냥 웃으며 “오늘 이벤트니까 넘어가요ㅎㅎ” 이러는 거 보고 폭소 터짐.
아, 그리고 나는 닉 엄청 긴 ‘헬스만렙짱’인데, 오늘 완전 ‘돈만렙짱’ 된 기분이었음. 다음부턴 오만 원 딱 맞춰 가야겠다ㅋㅋㅋ 다들 오늘 나 같은 경험 있냐?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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